인천 작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1천100명…3년 연속 증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전문 치료를 받는 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다. 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이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4회 현대불교문학상에 하종오 시인·함현 스님Next: 용인특례시, ‘제8회 장애인 가요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