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몸 날렸지만 늦었어 2년 ago57년 ago01 mins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4회말 1사 2루 LG의 안타 때 KT 유격수 심우준이 몸을 던졌지만 볼을 놓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우준, 1점 도망가는 2루타Next: 문상철, 먼저 앞서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