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차세대발사체 공동개발””…우주청장 “”매칭펀드 없이 안돼””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국내 개발한 로켓으로 인공위성 등을 우주로 쏘아 올리는 차세대 발사체 사업의 지식재산권을 놓고 체계종합사업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파업 찬성안 85.9% 가결Next: [포토] 5회 스리런포 오스틴 ‘사랑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