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위 김민규, 대상 1위 장유빈…‘넘버 1’ 자리 놓고 부산서 격돌 2년 ago57년 ago01 mins 상금 1위 김민규와 대상 1위 장유빈,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히는 두 ‘젊은 피’가 시즌을 관통하는 ‘넘버 1’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는다. 둘은 10일부터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백송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직하면서 이용자 설득해 전원 유도한 요양센터 직원 ‘무죄’Next: [주목! 대전 조례]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제도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