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위 김민규, 대상 1위 장유빈…‘넘버 1’ 자리 놓고 부산서 격돌

    상금 1위 김민규, 대상 1위 장유빈…‘넘버 1’ 자리 놓고 부산서 격돌
    상금 1위 김민규와 대상 1위 장유빈,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히는 두 ‘젊은 피’가 시즌을 관통하는 ‘넘버 1’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는다. 둘은 10일부터 나흘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백송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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