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후배 때문에 화내고 녹화 중단…‘원숭이 개그’에 일침(‘라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예능대부 이경규가 43년 방송 인생 중 가장 ‘극대노’하며 녹화 중단까지 됐던 ‘원숭이 개그 사태(?)’의 비하인드를 직접 밝힌다. 오늘 9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경규, 신기루, 이용진, 이선민이 출연하는 ‘이경규와 간다’ 특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예리, 한석규 성덕됐다 “늘 동경…연기 함께해 행복” (이친자)Next: 김동근 의정부시장, 한글날 맞아 신숙주 선생 추향제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