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이탈’ 한국 주장은?→‘수비의 핵’ 김민재

    ‘손흥민 부상 이탈’ 한국 주장은?→‘수비의 핵’ 김민재
    [동아닷컴]부상으로 이탈한 손흥민(32)의 자리를 김민재(28)가 대신한다. 김민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찬다.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오는 10일과 15일 열리는 요르단, 이라크전 주장으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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