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10일 당진시청 인근 사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H형 빛나는 도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캠페인은 최근 설치된 ‘디지털 LED 신호등’을 알리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현대제철의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지역 내 도로 안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당진제철소는 지난 8일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충청남도 최초로 ‘디지털 LED 신호등’을 당진종합복지타운과 당진시청 인근 도로 4곳에 설치된다.디지털 LED 신호등은 가로 기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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