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의 화약고’ 코소보 또다시 불꽃 튀나

    '발칸반도의 화약고' 코소보 또다시 불꽃 튀나
    코소보, 유일 화폐로 유로 사용 강제…세르비아계 반발
    서방 5개국, 제도 중단 촉구에도 코소보 ‘요지부동’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20여년 전 민족 간 갈등으로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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