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장인 앞 고삐 풀린 직언→분위기 싸늘 “아내와 끝날 수도” (한이결)

    정대세, 장인 앞 고삐 풀린 직언→분위기 싸늘 “아내와 끝날 수도” (한이결)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정대세가 장인과의 술자리 중 고삐 풀린 직설 화법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13일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13회에서는 결혼 11년 만에 장인와 처음으로 술자리를 하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정대세의 모습이 펼쳐진다.앞서 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