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업구단’ 전북과 대전의 같은 고통, 같은 목표…강등되면 파급력 ‘상상 이상’

    대형 ‘기업구단’ 전북과 대전의 같은 고통, 같은 목표…강등되면 파급력 ‘상상 이상’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강등되면 K리그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전북과 대전은 올시즌 비슷한 궤적의 행보를 보인다. 정규라운드 33경기를 마친 가운데 전북은 K리그1 10위에 머물고 있다. 9승10무14패라는 굴욕적 성적으로 승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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