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업구단’ 전북과 대전의 같은 고통, 같은 목표…강등되면 파급력 ‘상상 이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강등되면 K리그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전북과 대전은 올시즌 비슷한 궤적의 행보를 보인다. 정규라운드 33경기를 마친 가운데 전북은 K리그1 10위에 머물고 있다. 9승10무14패라는 굴욕적 성적으로 승점 3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니 프라보워 차기정부, ‘국민 30%’ 8천300만명 무상급식 추진Next: 대한체육회 다시 강경모드 맞대응, 감사원에 문체부 공익감사 청구서 제출 “위법, 부당한 조치 시정해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