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한국 축구사상 정규시간 중 가장 늦게 터진 ‘조규성 극장골’ 2년 ago57년 ago01 mins 후반 추가 시간 9분 헤딩 동점골…종전 기록보다 2분 늦어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클린스만호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탈락 위기에서 구한 조규성(미트윌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환호하는 현대건설 선수들Next: 파리 ‘식량 허브’ 도매시장 봉쇄 노리는 佛 농민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