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차녀, 결혼식서 한미 전우 위한 묵념…홀로 신부 입장하기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13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민정씨와 미국인 해병대 장교 출신 케빈 황씨의 결혼식에서는 한미 전우를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이라는 공통점을 계기로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을 방증한 것이다. 중국계 미국인인 황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준표 “”명태균 조속히 수사해 엄정 처리해야””Next: [포토]삼성 구자욱, PO 1차전 3점 홈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