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공동 2위, 인뤄닝 시즌 2승 통산 4승 수확 2년 ago57년 ago01 mins 4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역전의 여왕’ 김세영이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김세영은 13일 중국 상하이 민항구 치중가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28억3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숙명의 라이벌에서 운명의 벗으로’ 제3회 여자교우골프 연고전 열려Next: KPGA 시즌 2승 장유빈 “”연장전에서 스타성 보여주고 싶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