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의 라이벌에서 운명의 벗으로’ 제3회 여자교우골프 연고전 열려 2년 ago57년 ago01 mins 고려대여자교우회와 연세대여성동창회는 11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CC에서 양교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여자교우골프 연고전’을 가졌다. ‘숙명의 라이벌에서 운명의 벗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연세대가 우승했다. 행사에는 전현주(가정교육과 78학번) 고려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삼성 김재윤-강민호Next: 김세영 공동 2위, 인뤄닝 시즌 2승 통산 4승 수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