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장 “”금융지주 설립 보류””…건전성 발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건전성을 고려해 금융지주 설립을 보류했다고 14일 밝혔다. 노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시 유품정리 희망과 나눔 기업, 농지에 폐기물 투기Next: 프랑스, 추방명령 외국인 구금 90→210일 연장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