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유품정리 희망과 나눔 기업, 농지에 폐기물 투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주)희망과 나눔이 안산 단원구 신길동 74-2번지 농지에 유품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스포츠동아 취재결과, 이 업체는 수개월에 걸쳐 재활용품, 기부물품 등과 함께 폐기물을 신길동 농지에 무단으로 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파리 은메달리스트 허미미, 결승 시작 13초 만에 한판승Next: 수협중앙회장 “”금융지주 설립 보류””…건전성 발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