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다시 모인 스페인 ‘DNA’…강인×승우×승호, 홍명보호에서는 함께 뛸 수 있나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5년 만에 A대표팀에서 다시 만났다. 축구대표팀에 모인 오랜만에 이승우(26·전북 현대)와 백승호(27·버밍엄 시티) 그리고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는 스페인 DNA가 있다. 세 선수 모두 어린 시절 한국에서 스페인으로 떠난 바 있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PO챗] 케이뱅크 “”상장 발판 삼아 비대면 금융 혁신 선도””Next: 성남시의회, 향군의 날 기념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