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다시 모인 스페인 ‘DNA’…강인×승우×승호, 홍명보호에서는 함께 뛸 수 있나

    5년 만에 다시 모인 스페인 ‘DNA’…강인×승우×승호, 홍명보호에서는 함께 뛸 수 있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5년 만에 A대표팀에서 다시 만났다. 축구대표팀에 모인 오랜만에 이승우(26·전북 현대)와 백승호(27·버밍엄 시티) 그리고 이강인(23·파리생제르맹)는 스페인 DNA가 있다. 세 선수 모두 어린 시절 한국에서 스페인으로 떠난 바 있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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