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최대어’ 엄상백-최원태에게는 야속하기만 한 가을야구 보너스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 엄상백(28)과 LG 트윈스 최원태(27)는 다가올 2025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대어’로 분류되는 투수들이다. 선발과 불펜으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데다, 결정적으로 ‘20대 투수’라는 큰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FA를 앞두고 받아든 정규시즌 성적표에선 엄상백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교육청, 학교 현장 독서인문교육 내실화 도모Next: 러쉬코리아, 마스크 팩 제조 4일 이내 발송 서비스 ‘프레쉬4’ 론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