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대가 뒷돈 받은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 징역 2년6개월

    승진 대가 뒷돈 받은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 징역 2년6개월
    돈 건넨 조합원도 잇따라 징역·벌금형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현장 관리직 간부인 반장 승진 대가로 조합원들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부산항운노조 전 지부장이 실형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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