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대가 뒷돈 받은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 징역 2년6개월 3년 ago57년 ago01 mins 돈 건넨 조합원도 잇따라 징역·벌금형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현장 관리직 간부인 반장 승진 대가로 조합원들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부산항운노조 전 지부장이 실형을 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장 신축공사장 근로자 18m 아래 추락사…현장소장 등 징역형Next: 한동훈 “”운동권 특권세력 청산은 시대정신…국민 심판 받아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