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407 맹타’ KIA 윤도현, KS 엔트리 불발…삼성은 코너·오승환 제외-김현준 포함 [K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와 삼성이 대망의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1차전에 앞서 엔트리가 공개됐다. KIA와 삼성은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4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KIA와 2위에 자리한 후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이널A 첫판 강원만 웃었다! 서울 1-0 제압→다시 우승경쟁 뛰어들었다 [SS현장리뷰]Next: SKT, 아마추어 스포츠 꿈나무 지원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