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복 많아 상까지” 현대건설 춤추게 한 김다인, 다시 쓰는 세터 역사

    “동료 복 많아 상까지” 현대건설 춤추게 한 김다인, 다시 쓰는 세터 역사
    김다인(26)은 현대건설 공격수들을 춤추게 하는 세터다. 올 시즌 세트 부문 1위(세트당 11.967개)를 달리는 그는 팀의 간판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 이다현과 날개 공격수 모마, 위파위, 정지윤 등 공격수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상대를 흔든다. 오픈공격, 퀵오픈 시도에 그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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