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복 많아 상까지” 현대건설 춤추게 한 김다인, 다시 쓰는 세터 역사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다인(26)은 현대건설 공격수들을 춤추게 하는 세터다. 올 시즌 세트 부문 1위(세트당 11.967개)를 달리는 그는 팀의 간판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 이다현과 날개 공격수 모마, 위파위, 정지윤 등 공격수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상대를 흔든다. 오픈공격, 퀵오픈 시도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서천시장 화재복구 지원’ 당원 성금 모금Next: “아파트도 마을이다!” ‘2024 의정부 아파트 봉사단’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