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송승헌이 그리는 욕망의 민낯…‘방자전’ ‘인간중독’ 이을… 2년 ago57년 ago01 mins ‘에로티시즘 대가’라 불리는 김대우 감독이 11월 20일 개봉되는 영화 ‘히든페이스’를 들고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전작 ‘인간중독’ ‘방자전’ ‘음란 서생’부터 각본에 참여한 ‘정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까지 파격과 관능을 오가는 문제작을 능수능란하게 다뤄온 그가 이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용필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Next: 조용필 ‘11년 만에 20집 앨범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