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아빠 박수홍, 생후 7일 붕어빵 딸 안고 세상 행복한 아빠미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만 53세에 아빠가 된 방송인 박수홍이 딸과 맞이하는 소중한 하루하루를 공개했다. 박수홍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수홍이가 수홍이를 안아줘요. 아빠 판박이 #전복이”라는 글과 함께 하얀 강보에 싸인 아기를 가슴에 꼭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올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평군 2027년까지 수도권 첫 산림문화 지원센터 건립Next: 희영 “진영과 뒤늦은 1:1 데이트, 정신 못 차리겠어” (돌싱글즈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