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겸·이채운 ‘2관왕’…韓, 강원 2024 ‘종합 3위’ 쾌거 [2024강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국가별 순위를 메기지 않는 청소년올림픽이지만, 대한민국 유망주들이 좋은 성과를 내며 ‘종합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 2024)’가 1일 폐막한다. 대한민국은 남은 경기 상관없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대병원 교수, 착륙 3시간 전 기내서 쓰러진 환자 목숨 구해Next: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