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첫 안타가 홈런’ 박병호 “홈런 나와서 안도, 선수들이 더 좋아해줘서 고마워” [KS3]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박뱅’ 박병호(38)가 마침내 터졌다. 삼성도 이겼다.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심했을 터. 그래도 박병호는 담담했다. 박병호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IA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효하는 레예스 ‘내가 에이스!’Next: 김영웅, 달아나는 솔로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