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첫 안타가 홈런’ 박병호 “홈런 나와서 안도, 선수들이 더 좋아해줘서 고마워” [KS3]

    ‘KS 첫 안타가 홈런’ 박병호 “홈런 나와서 안도, 선수들이 더 좋아해줘서 고마워” [KS3]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박뱅’ 박병호(38)가 마침내 터졌다. 삼성도 이겼다.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심했을 터. 그래도 박병호는 담담했다. 박병호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IA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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