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냅킨 계약서’ 내달 경매…첫 입찰가 5억 2년 ago56년 ago01 mins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첫 계약 내용이 담긴 ‘냅킨 계약서’가 영국 업체 본햄스를 통해 오는 3월 경매에 나온다. 입찰 시작가는 30만파운드(약 5억원)다. ‘냅킨 계약서’는 바르셀로나가 천재적인 13세 메시와 계약하기 위해 아버지 호르헤 메시 등 선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서안서 폭력행사한 이스라엘인 제재 행정명령 발표(종합)Next: ‘마약성진통제 조장’ 광고업체 美 주정부에 4천억원대 지급 합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