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이적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음바페는 결국 또 PSG 잔류, 이강인과 잔여시즌 더 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3~2024시즌 후반기에도 킬리안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맹(PSG)을 위해 뛴다. 현지시간 2월1일 부로 유럽 축구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됐다. 이제 시즌을 마쳐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동이 가능해진다. 음바페는 올겨울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지난해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주소식] 무주사랑상품권 2월 구매 한도 70만→100만원Next: 민주, YTN·iTV 노조위원장 출신 언론인 ‘총선 투입'(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