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 PO 진출 확정…김도균 감독이 ‘첫해’에 써내려간 이랜드 새 ‘역사’, 내친김에 2위+첫 승강 PO까지 넘본다

    9년만 PO 진출 확정…김도균 감독이 ‘첫해’에 써내려간 이랜드 새 ‘역사’, 내친김에 2위+첫 승강 PO까지 넘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도균 감독이 서울 이랜드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K리그2 정규리그 1경기를 남겨두고 2위에 올라 있다. FC안양의 다이렉트 승격이 확정된 가운데 서울 이랜드는 2위 확정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35경기에서 1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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