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 PO 진출 확정…김도균 감독이 ‘첫해’에 써내려간 이랜드 새 ‘역사’, 내친김에 2위+첫 승강 PO까지 넘본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도균 감독이 서울 이랜드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K리그2 정규리그 1경기를 남겨두고 2위에 올라 있다. FC안양의 다이렉트 승격이 확정된 가운데 서울 이랜드는 2위 확정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35경기에서 17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 진해구 도로서 80대 보행자, 25t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Next: 농협 제주본부, 신사옥 준공…적십자사에 구호차량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