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재원 대리 처방’ 두산 김인태·박계범·김민혁 등 8명, 사회봉사 80시간 제재…안승한은 이미 방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재원 쇼크’에 대한 한국야구위원회(KBO) 징계가 나왔다. 대리 처방을 해준 두산 선수 8명에게 사회봉사 제재를 결정했다. KBO는 4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두산 김민혁, 김인태, 박계범, 박지훈, 안승한, 이승진, 장승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한 스포츠 문화 조성 2024~25 민·관 협력 청렴 사회 협약식 거행Next: 시흥 배곧에 KTR ‘바이오메디컬연구소’ 설립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