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과 역대 3번째 ‘父子’ 국가대표 된 이태석 “아버지가 자신있고 당돌하게 하라고 조언, 장점 보여드릴게요”[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버지가 자신 있게 당돌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줬어요.” 포항 스틸러스 이태석(22)은 지난 4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11월 A매치에 나설 26명에 이름을 올렸다. 2002년생 측면 수비수인 이태석은 연령별 대표팀에서 14경기를 뛴 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마그나,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Next: KLPGA 방신실,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