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과 역대 3번째 ‘父子’ 국가대표 된 이태석 “아버지가 자신있고 당돌하게 하라고 조언, 장점 보여드릴게요”[SS인터뷰]

    이을용과 역대 3번째 ‘父子’ 국가대표 된 이태석 “아버지가 자신있고 당돌하게 하라고 조언, 장점 보여드릴게요”[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버지가 자신 있게 당돌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줬어요.” 포항 스틸러스 이태석(22)은 지난 4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11월 A매치에 나설 26명에 이름을 올렸다. 2002년생 측면 수비수인 이태석은 연령별 대표팀에서 14경기를 뛴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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