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급락장속 엇갈린 외인·기관…코스닥 시장 반도체·소부장 중심 매매 공방 치열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글로벌 대외 악재성 요인으로 인해 코스닥 지수가 5% 넘게 폭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혼돈의 패닉 장세 속에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주를 중심으로 격렬한 매매 공방을 벌였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장 마감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시장 전체의 무차별적 투매 분위기 속에서도 향후 반등 흐름과 실적 전망을 고려한 주요 기술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차별적으로 담아내며 대응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지수 연동형 패시브 매물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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