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시련 극복한’ 김주공, 생애 첫 K리그1 멀티 득점으로 제주 잔류 이끌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㊱]

    ‘부상 시련 극복한’ 김주공, 생애 첫 K리그1 멀티 득점으로 제주 잔류 이끌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㊱]
    [스포츠서울 | 축구팀] 자신의 K리그1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2득점에 성공했다. 그의 활약으로 팀은 잔류를 확정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POTR)’에 김주공(28·제주 유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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