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군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최승용 재활·미계약 김재호 추후 연봉 협상

    두산 2군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최승용 재활·미계약 김재호 추후 연봉 협상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두산 베어스 퓨처스리그 선수단이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코지마로 향한다. 캠프 참가 인원은 이정훈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0명, 선수 30명 등 총 40명이다. 투수조는 김명신, 김정우 등 16명이다. 포수조는 윤준호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