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군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최승용 재활·미계약 김재호 추후 연봉 협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두산 베어스 퓨처스리그 선수단이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코지마로 향한다. 캠프 참가 인원은 이정훈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0명, 선수 30명 등 총 40명이다. 투수조는 김명신, 김정우 등 16명이다. 포수조는 윤준호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Next: 법원 “”이스타홀딩스, ‘인수무산’ 제주항공에 138억 돌려줘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