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딩크’ 박항서 감독 모친 백순정씨 별세, 향년 102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쌀딩크’ 박항서(67) 전 베트남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어머니 백순정 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2세. 박 감독의 어머니 백순정씨는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박 감독의 고향인 경남 산청의 산청장례식장 2층 VIP실이다. 발인은 5일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들에게 인사하는 메시 ‘여전한 인기’ [포토]Next: 대전교육청,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위문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