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딩크’ 박항서 감독 모친 백순정씨 별세, 향년 102세.

    ‘쌀딩크’ 박항서 감독 모친 백순정씨 별세, 향년 102세.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쌀딩크’ 박항서(67) 전 베트남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어머니 백순정 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2세. 박 감독의 어머니 백순정씨는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박 감독의 고향인 경남 산청의 산청장례식장 2층 VIP실이다. 발인은 5일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