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9개월이나 못 뛴 린가드의 FC서울행 진도는?…대박 흥행 예감 속 리스크 불가피 [SS가고시마in]

    공식전 9개월이나 못 뛴 린가드의 FC서울행 진도는?…대박 흥행 예감 속 리스크 불가피 [SS가고시마in]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 겨울 이적시장에 초대형 태풍이 불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통산 232경기(34골)를 뛰며 주가를 높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1)의 FC서울행 임박 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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