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9개월이나 못 뛴 린가드의 FC서울행 진도는?…대박 흥행 예감 속 리스크 불가피 [SS가고시마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 겨울 이적시장에 초대형 태풍이 불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통산 232경기(34골)를 뛰며 주가를 높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1)의 FC서울행 임박 보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복지재단, 2023년 3,408건 추심 중단과 거래 종결 지원Next: [인사] 대법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