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흥국생명 김연경, 이번엔 살짝! 2년 ago57년 ago01 mins 흥국생명 김연경(오른쪽)이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경기에서 GS칼텍스 실바의 블로킹을 피해 공을 넘기고 있다. 2024. 2. 2. 장충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석구, 다짜고짜 이병헌에 만남 요청 “궁금한 거 못참아. 20년 안 질리는 연기비결 물었다”(나영석의 와글와글)Next: 배현진, 피습 8일 만에 첫 공개행사…한동훈 ‘깜짝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