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먹고 싶다” 정신나간 소리에 방심위 ‘주의’ 결정

    “여자라면 먹고 싶다” 정신나간 소리에 방심위 ‘주의’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약칭 방심위)가 캐스터의 ‘여자라면’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KBS N 스포츠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방심위는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앞서 8월 1일 KBS N 스포츠 ‘2024 신한은행 솔(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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