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정리되는 ‘대어’들→이제 ‘챕터2’ 열린다…중소형 FA 시간이 왔다 [SS포커스]

    속속 정리되는 ‘대어’들→이제 ‘챕터2’ 열린다…중소형 FA 시간이 왔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언제나 최대어가 먼저 이슈의 중심에 선다. 계약도 먼저 나온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거액이 오갔다. 대형 매물이 거의 정리됐다. ‘중소형 FA’의 시간이 왔다. 이번 FA 시장은 지난 6일 문을 열었다. 시작부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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