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로디오노바, 여자테니스 역대 최고령 세계 100위 첫 진입

    34세 로디오노바, 여자테니스 역대 최고령 세계 100위 첫 진입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리나 로디오노바(101위·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최고령 100위 진입 기록을 세웠다.
    로디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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