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캠프에서 타격폼 비롯한 자신의 야구 정립에 나선 LG 이영빈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22)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 차려진 팀의 마무리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타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이번 훈련에서 그는 자신의 야구를 제대로 정립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많은 기대 속에 입단한 이영빈은 일찌감치 병역 의무 완수를 결정하고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업부, 주요국 상무관 화상회의…””트럼프 신정부 동향 논의””Next: 검찰, 마약투약 후 여자친구 살해 20대에 2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