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이고은·리베로 신연경, 흥국생명 6연승+김연경의 ‘행복 배구’ 돕는 새 조력자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김연경(흥국생명)의 새 시즌 1라운드는 ‘행복 배구’라는 표현으로 정리가 가능하다. 흥국생명은 V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 전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기분 좋게 새 시즌의 막을 열었다. 지난 컵 대회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 법원 ‘SNS에 우크라전 기밀유출’ 병사에 징역 15년형Next: 지그재그, ‘블랙 프라이데이’ 티저 오픈…최대 라인업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