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대 첫 도전 ‘성공적’ 남기일 감독의 복기 “정체되어 있던 나,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SS인터뷰]

    중국 무대 첫 도전 ‘성공적’ 남기일 감독의 복기 “정체되어 있던 나,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감독 남기일’은 중국 무대에서 또다시 성장하고 있다. 2024시즌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FC 지휘봉을 잡은 남기일(50) 감독은 새 무대에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대표적인 저예산 구단인 허난은 남 감독 지도 아래 16팀 중 8위에 자리하며 안정적으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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