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대 첫 도전 ‘성공적’ 남기일 감독의 복기 “정체되어 있던 나,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감독 남기일’은 중국 무대에서 또다시 성장하고 있다. 2024시즌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FC 지휘봉을 잡은 남기일(50) 감독은 새 무대에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대표적인 저예산 구단인 허난은 남 감독 지도 아래 16팀 중 8위에 자리하며 안정적으로 잔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 법원 ‘SNS에 우크라전 기밀유출’ 병사에 징역 15년형Next: 지그재그, ‘블랙 프라이데이’ 티저 오픈…최대 라인업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