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이강인-뒤에선 김민재 ‘절정의 컨디션’ 중동 2연전 승리로 홍명보호 ‘꽃길’ 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 공수의 핵심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절정의 컨디션으로 중동 2연전 승리를 위한 선봉장으로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쿠웨이트, 19일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온 이정재→새 참가자들…‘오징어 게임2’ 1차 메인 포스터 공개Next: 오늘 금융시장,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 개장…“수능이잖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