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송악읍 개발위원회가 지역에 진정한 효(孝)에 대한 의미를 알리고, 지역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10월 31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제2회 송악읍 사랑해 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송악읍에 거주하는 어르신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한대 전통연희학과의 풍물놀이를 비롯한 오케이 장구난타, 유난이, 조은아, 정혜림, 김용임, 황민호, 김소유, 오혜빈 등의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진행됐다.또한, 올해에는 효 사상을 일깨우고, 진정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효자·효부상을 신설해 △박태영(고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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