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100억대 재산분할 소송 패배…충격으로 일 못했다(‘그래, 이혼하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기은세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지었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기은세는 극 중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치인 가방끈 가장 긴 나라는 한국…박사가 3분의 1″”Next: 관계 풀려가는 한중…트럼프 2기서도 분위기 이어지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