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 단 이현중, 국내 팬들 앞에선 첫 선

    3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 단 이현중, 국내 팬들 앞에선 첫 선
    남자농구국가대표팀의 유일한 해외파 이현중(24·일라와라 호크스)이 소속팀 일정을 마치고 18일 합류했다. 21, 24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전 출전을 위해 귀국했다.이현중이 태극마크를 달고 정식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2021년 이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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