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지만 황인범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홍명보호 이끄는 ‘코리안 지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사령관’ 황인범(28·페예노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쉬지 않고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황인범은 1996년생으로 20대 후반을 보내고 있다. 선수로서 전성기에 접어드는 시점인데 황인범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 모습을 보인다. 지난 쿠웨이트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농기원, 경기농산물 안정적 생산과 소비확대 연구성과 140건 심의Next: 이펙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MV 추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