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지만 황인범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홍명보호 이끄는 ‘코리안 지단’

    20대 후반이지만 황인범의 성장은 현재진행형, 홍명보호 이끄는 ‘코리안 지단’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사령관’ 황인범(28·페예노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쉬지 않고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황인범은 1996년생으로 20대 후반을 보내고 있다. 선수로서 전성기에 접어드는 시점인데 황인범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한 모습을 보인다. 지난 쿠웨이트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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