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표 23대 7’ 스킨스, 메릴 압도 ‘NL 신인왕 영광’

    ‘1위표 23대 7’ 스킨스, 메릴 압도 ‘NL 신인왕 영광’
    [동아닷컴]주인공은 역시 메이저리그 역사상 4번째 신인 올스타전 선발투수였다. 폴 스킨스(2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발표했다. 평생 단 한 번뿐인 영광의 주인공이 공개된 것.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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