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블리’ 정유미, 10년 만에 돌아온 원조 로코퀸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배우 정유미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 박준화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사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도 전설’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수장 됐다Next: 해녀음식 레시피 모았다…제3호 제주향토음식명인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