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이라 평가절하하기엔 너무 강력했다…승격→1부 3위, K리그 뒤흔든 ‘정정용 매직’

    군팀이라 평가절하하기엔 너무 강력했다…승격→1부 3위, K리그 뒤흔든 ‘정정용 매직’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정용 감독의 지도력이 김천 상무를 K리그1 돌풍의 핵으로 변화시켰다. 정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를 3위로 마감했다. 38경기에서 18승9무11패로 승점 63을 획득하며 2위 강원FC(64점)에 1점 뒤졌다. 4위 FC서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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