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이라 평가절하하기엔 너무 강력했다…승격→1부 3위, K리그 뒤흔든 ‘정정용 매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정용 감독의 지도력이 김천 상무를 K리그1 돌풍의 핵으로 변화시켰다. 정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를 3위로 마감했다. 38경기에서 18승9무11패로 승점 63을 획득하며 2위 강원FC(64점)에 1점 뒤졌다. 4위 FC서울(5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소식좌’ 산다라박X박소현 입맛 홀린다 (나래식)Next: 이이경, 위기 속 조수민 끌어안았다 ‘폭풍 엔딩’ (결혼해YOU)[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